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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모음

주소 확인 기준

링크모아

링크모음의 주소는 두 단계로 관리해요. 처음 세울 때 운영자가 공식 안내와 검색으로 도메인과 운영 주체를 확인하고, 세운 뒤에는 자동 점검이 주소가 열리는지 매일 기록해요. 확인이 안 되는 주소는 싣지 않고, 점검 숫자는 서버가 실제로 기록한 값만 보여 줘요.

싣는 주소

싣지 않는 주소

산·쉼 갈래는 이렇게 확인해요

예약과 관람 정보는 여행 블로그마다 내용이 달라서, 운영 기관이 직접 낸 안내를 기준으로 삼아요. 국립공원과 휴양림은 공공기관 도메인인지, 템플스테이와 걷기길은 운영 단체의 공식 사이트인지 확인한 뒤 국립공원·등산처럼 맞는 분야에 세워요.

자동 점검과 길 상태

표시 뜻
길 열림 공식 주소가 바로 열렸어요.
길 옮김 접속하니 다른 도메인에 도착했어요. 공지를 확인해 공식 이전이면 이정표를 고쳐요.
확인 막힘 사람이 아닌 점검 접속을 막아 둔 곳이에요. 브라우저로 누르면 대부분 열려요.
길 끊김 세 번 이어서 접속하지 못했어요. 한두 번 실패로는 바꾸지 않아요.
점검 전 아직 자동 점검이 돌지 않았어요.

분야의 첫 줄인 대표 주소는 매일, 나머지는 하루 11곳씩 차례로 점검해서 전체가 열흘 남짓에 한 바퀴 돌아요. 결과는 점검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겨요.

확인하지 못하는 것

자동 점검은 “열리는지”만 봐요. 예약 가능 여부, 요금, 통제 구간처럼 사이트 안의 내용은 각 사이트의 최신 안내를 확인해야 해요.

이름이 바뀌는 기관

공공기관은 조직 개편으로 이름과 도메인이 함께 바뀌기도 해요. 이럴 때는 기관이 낸 공지와 새 주소를 대조한 뒤 이정표를 고치고, 예전 이름을 설명에 함께 적어 헷갈리지 않게 해요. 국가유산처럼 이름이 바뀐 분야는 박물관 사이트와 함께 확인하면 편해요.

자주 묻는 질문

물음“확인 막힘”은 위험하다는 뜻이에요?

대답아니에요. 사이트가 자동 접속을 막아 결과를 알 수 없다는 뜻이에요. 사람이 열면 대부분 정상이에요.

물음점검 숫자가 비어 있어요.

대답첫 자동 점검이 아직 돌지 않았거나 그날 서버의 바깥 연결이 끊겨 기록하지 않은 경우예요. 꾸민 숫자는 넣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