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모음 이용안내
링크모음 홈은 산 아래 갈림길에서 시작해요. 맨 위의 검색창에 찾는 곳을 넣거나 세 갈래 이정표 가운데 하나를 누르면, 아래로 분야별 이정표가 이어져요. 그 아래에는 오늘의 길 상태, 길 노트, 길잡이, 급상승 검색어, 묻고 답하기가 차례로 있어요.
찾는 네 가지 방법
- 검색창: “템플스테이”, “휴양림”, “택배”처럼 짧게 넣으면 맞는 분야만 남아요.
- 세 갈래 이정표: 표지 오른쪽 이정표 판을 누르면 그 갈래의 첫 분야로 내려가요.
- 분야 한눈에 보기: 표지 아래 17개 분야 칸을 누르면 그 분야로 바로 가요.
- 분야 페이지: 이정표 아래 “이 길 전체 보기”를 누르면 공식 주소와 점검 표시, 상황별 표, 이어진 글과 길잡이가 한 페이지에 모여 있어요.
이정표 줄 읽는 법
| 칸 | 뜻 |
|---|---|
| 돌 표지 번호 | 분야 번호예요. 01~06은 늘 찾는 곳, 07~12는 산·쉼, 13~17은 동네·쉬는 날이에요. |
| 이름과 쓰임 | 사이트 이름과 그곳에서 주로 하는 일이에요. |
| 도메인 | 주소창에 보여야 하는 공식 도메인이에요. 이름을 누르면 새 창으로 열려요. |
| 첫 줄 | 분야의 대표 주소예요. 자동 점검이 매일 확인해요. |
글과 분야를 오가며 쓰기
분야 페이지 아래에는 이어진 길 노트와 길잡이가, 글 아래에는 이어진 분야와 같은 묶음의 다른 글이 붙어 있어요. 휴양림을 고르다가 산행 준비가 궁금하면 길잡이로, 길잡이를 읽다가 다른 사이트가 궁금하면 다시 분야로 오갈 수 있어요. 비교 글은 길 노트에, 따라 하는 순서는 길잡이에 모여 있어요.
휴대폰에서 쓸 때
휴대폰에서는 세 갈래 이정표 판이 표지 아래로 내려오고, 분야마다 사이트가 한 줄씩 쌓여요. 오른쪽 위 메뉴 단추로 갈림길과 세 갈래, 길 노트, 길잡이로 바로 갈 수 있어요. 산행이나 여행을 떠나기 전 자주 볼 분야를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산길처럼 신호가 약한 곳에서도 금방 열 수 있어요.
처음 오셨다면
먼저 갈림길 한눈에서 늘 찾는 곳의 분야를 훑어보세요. 평소 자주 여는 민원과 은행 사이트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나면, 산·쉼 갈래와 동네 갈래도 같은 방식으로 금방 익숙해져요. 궁궐과 전시를 보러 간다면 박물관·미술관 분야부터 들러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물음검색해도 아무것도 안 나와요.
대답더 짧게 넣어 보세요. 사이트 이름 일부나 할 일(예: 예약, 택배, 연금)로 찾으면 잘 걸려요.
물음휴대폰에서도 같아요?
대답같은 순서로 이어지고, 이정표 줄이 한 줄씩 쌓여요. 오른쪽 위 메뉴 단추로 세 갈래에 바로 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