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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잡이 02

마음이 지칠 때 상담 창구 찾는 순서

링크모음 · 마지막 수정 2026-10-29

잠을 잘 못 자거나, 좋아하던 일이 시들해지거나, 이유 없이 지치는 날이 이어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때 혼자 버티기보다 이야기를 들어 줄 곳을 찾는 것이 첫걸음이에요.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상담 창구는 비용 부담이 적고, 어디로 가야 할지도 안내해 줘요.

찾는 순서

  1. 지금이 위급한지 먼저: 스스로를 해칠 것 같은 마음이 들거나 몹시 위급하다면 사이트를 찾기보다 바로 109(자살예방 상담전화)나 119, 112에 전화하세요.
  2. 상태 돌아보기: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의 자가검진으로 요즘 마음 상태를 돌아봐요. 결과는 진단이 아니라 참고예요.
  3. 가까운 창구 찾기: 같은 포털에서 사는 곳 근처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찾아요.
  4. 연락하기: 전화로 상담을 예약하거나 방문해요. 처음에는 요즘 힘든 점을 짧게 말해도 충분해요.
  5. 필요하면 진료로: 상담에서 진료를 권하면 병원을 함께 알아봐요.

상황별 창구

상황 찾을 곳
요즘 마음이 계속 지친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
큰 사고나 재난을 겪었다 국가트라우마센터
아이·청소년이 힘들어한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진료가 필요하다 국립정신건강센터, 가까운 병원

곁에 있는 사람이 힘들어할 때

가족이나 친구가 힘들어 보인다면 고치려 하기보다 먼저 들어 주세요. 함께 창구를 찾아보자고 권하고, 위급해 보이면 망설이지 말고 109나 119에 도움을 청하세요.

이어서 볼 곳

공공 상담 창구는 마음 건강 상담 분야에, 몸이 아플 때 찾을 병원은 병원 찾기 분야에, 지원 제도는 세금·복지 분야의 복지로에 있어요.

이 길잡이의 허브 분야

다른 분야는 홈의 산·쉼 갈래 사이트모음에서 둘러보세요.

이 길잡이와 이어진 길 노트

자주 묻는 질문

물음상담 비용이 걱정돼요.

대답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처럼 공공 창구는 비용 부담이 적은 곳이 많아요. 먼저 전화로 물어보세요.

물음자가검진 점수가 높게 나왔어요.

대답자가검진은 진단이 아니에요. 결과를 가지고 상담 창구나 병원에서 이야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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